

엔비전의 CEO인 브라이언 키저(Brian Kieser)는 “인비비오와의 협력을 통해 의료 기기 혁신의 경계를 넓히고 있다”며, “이번 FDA 허가는 척추 및 발목 디바이스 분야에서 엔비전과 인비비오가 함께 진행 중인 공동 개발의 연장선에 있으며, 다양한 크기와 각도를 갖춘 3D 프린팅 PEEK 소재 기반의 장치를 도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”고 밝혔다.
엔비전의 톰 징크(Tom Zink) 제품 개발 부사장은 “우리는 항상 외과의사들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”며, “인비비오의 첨단 PEEK 적층 제조 플랫폼을 활용하여 설계 과정에 대한 보다 혁신적인 접근이 가능했다”고 덧붙였다.
척추 및 정형외과 외과의인 스티브 리(Steven Lee) 박사는 임상 결과의 관점에서 “엔비전과 인비비오의 협력으로 개발된 새로운 척추간 삽입 장치는 환자 치료와 수술 결과를 더욱 향상할 가능성을 열어준다”며, “PEEK-OPTIMA™의 탄성계수는 침하를 방지하고, 방사선 투과성은 융합 과정을 더욱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”고 밝혔다. 또한 “다공성 구조는 골 생성을 촉진해 안정성을 높인다”며, “이러한 강도, 침하 감소, 골 생성 및 방사선 불투과성을 결합한 새로운 임플란트 특성은 모든 환자에게 임상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”이라고 덧붙였다.
엔비전과 인비비오는 이번 3D 프린팅 PEEK 척추간 삽입 디바이스 시스템을 공동 개발했으며, 인비비오는 PEEK-OPTIMA™ 및 본드 3D 기술 플랫폼의 성능 테스트와 FDA 마스터 파일 (MAF) 제출을 통해 제반 허가 과정을 지원했다.
인비비오의 매니징 디렉터인 존 디바인(John Devine)은 “본드 3D의 첨단 제조 공정은 디바이스 회사들이 혁신적인 설계를 구현할 수 있는 설계 자유도를 제공한다”며, “이를 통해 정교한 다공성 구조와 고형 구조를 결합한 엔비전의 새로운 시스템이 개발된 것”이라고 밝혔다. 그는 또한 “견고하고 정교한 다공성 PEEK-OPTIMA™ 기반의 구조와 엔비전 시스템의 결합은 PEEK-OPTIMA™ 소재의 뼈와 유사한 탄성계수나 이미징 성능을 제공하면서, 동시에 골 생성을 촉진하고 고정 성능을 개선할 수 있다”고 덧붙였다.
엔비전과 인비비오는 향후 3D 프린팅 PEEK 기술을 보다 많은 분야에 적용하여, 전 세계 환자 치료와 임상 결과를 개선할 수 있도록 혁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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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비전(Nvision Biomedical Technologies)
엔비전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본사를 둔 의료 기기 및 임플란트 제조업체로, 수술 절차를 간소화하고 개선하여 환자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임플란트 및 관련 솔루션을 제공한다. 엔비전은 환자, 외과의사, 의료 제공자 및 유통 파트너를 고려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 보다 자세한 내용은
www.nvisionbiomed.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.
인비비오(Invibio Biomaterial Solutions™)
인비비오는 빅트렉스(Victrex plc) 그룹의 자회사로, 의료기기 제조업체에 고성능 바이오 소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. 인비비오는 척추, 트라우마 및 정형 외과 분야의 장기 이식형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PEEK-OPTIMA™ 폴리머를 제조하고 첨단 기술 연구를 지원한다.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.invibio.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.
빅트렉스(Victrex plc)
빅트렉스는 자동차, 항공우주, 에너지 및 산업, 전자 및 의료 등 주요 시장에 PEEK 및 PAEK 기반의 차별화된 고기능 폴리머 솔루션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. 빅트렉스의 폴리머 솔루션은 매일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항공기, 자동차, 석유 및 가스 운용, 의료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과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. 빅트렉스는 40년 이상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통해 고객과 시장을 위한 성능 향상을 실현하고, 환경 및 사회적 이익을 실현하며, 주주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PEEK 및 PAEK 기반 폴리머와 엄선된 반제품 및 완제품을 제공하고 있다.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.victrex.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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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비전 (Nvision Biomedical Technologie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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빅트렉스 (Victrex plc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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